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는 업계 최초로 광마우스 센서를 출시한 이래 3년만에 7500만번째 광마우스 센서를 선적했다고 밝혔다.
애질런트는 보급형 400CPI(Count Per Inch) 센서에서부터 자동절전 기능과 초당 14인치에 이르는 속도를 가진 800CPI의 센서까지 다양한 센서를 생산, 전세계 마우스 제조업체에 공급해 오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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