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테크(대표 우상엽 http://www.stl.co.kr)는 자체 개발한 단말기용 컨트롤러 191만달러어치를 단말기 개발·제조업체인 에어벨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어벨은 이 제품을 사용해 만든 단말기를 중국에 수출한다.
실리콘테크측은 CDMA 단말기에 대해 중국과 연간 10만대 공급계약을 체결한 에어벨이 실리콘테크의 제품을 장기 사용할 예정이어서 시장전망이 밝다고 전망했다.
실리콘테크의 우상엽 사장은 “대부분의 단말기 콘트롤러 시장은 외산이 차지하고 있어 원가절감에 많은 숙제를 안고 있었으나 실리콘테크의 컨트롤러는 2개 이상의 부품을 하나로 통합하는 복합기술이 적용돼 원가절감이 가능할 뿐 아니라 GSM에도 사용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