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가 26일 발텍, 사이버다임, 유비즈시스템과 공동으로 부패방지위원회의 ‘부패방지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혁신(BPR) 및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부패방지종합정보시스템’의 설계와 단계별 정보전략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법·제도를 도출하며 이에 대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신세계I&C는 이번 수주와 함께 행정자치부 G4C 민원혁신 서비스 구축사업, 건교부 자동차제작 결함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등을 발판으로 공공기관 민원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코그니텀 'DocuRAG', 재정경제부 AI-ONE 플랫폼 구축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