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테크놀로지(http://www.seagate.com/korea)가 가전용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U 시리즈 X’를 26일 선보였다.
U 시리즈 X는 안정성이 높고 가정용 디지털 오디오 기기·현금출납기·보안카메라 등의 기능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도록 용량을 20Gb로 제한,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라고 시게이트는 설명했다.
신제품 발표를 위해 내한한 롭 페이트 가전용 HDD마켓팅 이사는 “한국은 가전용 HDD의 수요가 가장 왕성한 나라 중 하나”라며 “한국 내 총판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이 같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구열기자 riva910@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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