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http://www.fashionplus.co.kr)가 속옷 전문 브랜드 업체와 제휴하고 속옷 브랜드 쇼핑몰 ‘이너웨어플러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26일 밝혓다.
김해련 사장은 “이너웨어는 아웃웨어에 비해 디자인에 따른 사이즈 변화가 크지 않고 소비자 대부분이 자신의 속옷 사이즈에 대해 기본적으로 인지하고 있어 온라인 상거래에 적합한 품목”이라며 사이트 개설 배경을 설명했다.
패션플러스는 이번 쇼핑몰 오픈 기념으로 브랜드별로 소비자 가격보다 30∼80% 수준으로 인하한 기획 상품전을 실시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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