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부산사업본부 이해동 본부장과 경남정보대학 김호규 학장, KT부산본부 노태석 본부장(왼쪽부터)은 24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모바일 인력양성 및 시스템구축을 위한 산학협동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앞으로 △모바일 인력양성 커리큘럼 및 교재 공동개발 △교수 현장 실습 △산업체 위탁교육 △학생 산업체 현장실습 △학생 취업 △모바일 콘텐츠 공동개발 등 산학협력을 통한 모바일 전문인력 양성에 상호협력하게 된다.
이번 삼각 협력체제 구축은 산학연계 교육과 모바일 인프라 및 모바일 서비스를 결합한 삼위일체 교육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부산지역 모바일 인력양성과 모바일 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2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8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9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
10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