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팀이 승리할 때마다 소비자는 즐겁다. 업체들은 한국팀의 승리를 축하하며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새로운 이벤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한국팀이 4강 진출에 성공하자 테크노마트에선 히딩크 감독의 모국인 네덜란드 제품들을 모아 4강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5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6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7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
10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