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은 KT아이컴(대표 조영주)과 차세대 IMT2000 포털 플랫폼의 구축 및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공동 전담팀을 구성, KT아이컴의 무선인터넷 솔루션 및 구축 노하우와 한국오라클의 무선인터넷 제품인 오라클9i AS 와이어리스를 바탕으로 ‘차세대 IMT 포털 플랫폼’의 구축 및 서비스에 나서게 된다.
또 KT아이컴이 보유한 무선인터넷 서비스 관련 기획능력, 운용경험, 솔루션 및 콘텐츠를 포털 플랫폼과 결합한 ‘무선인터넷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해외시장을 겨냥한 공동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