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솔루션 업체인 트러스컴(대표 김지윤 http://www.truscom.com)은 문서보안 소프트웨어인 ‘트러스오피스(trusOffice) 2.0’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MS오피스에 애드인(add-in)해 사용하는 것으로 문서작성자가 직접 문서를 작성하면서 보안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MS오피스 문서용 보안제품이다. 개인은 물론 기업의 부서·팀 단위별로 편리하게 PC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문서의 인가자를 지정하고 문서를 암호화함으로써 지정한 사람 이외에는 문서를 열어볼 수 없도록 할 수 있으며 문서에 전자서명을 삽입해 문서의 위·변조도 방지할 수 있다.
또 문서 열람횟수나 시간·특정시간 지정 등의 기능을 이용해 문서가 자동파기되도록 작성자가 설정할 수 있으며, 문서내용의 편집·복사·잘라내기·내용보내기 등을 차단할 수 있다. 인쇄도 옵션으로 설정하도록 해 문서내용의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