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이상대)이 고객중심의 건설 마인드를 확립하기 위해 협력업체 직원을 포함해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집중교육을 시행한다.
삼성건설은 임직원이 고객중심의 사고를 갖고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는데 주력하자는 취지로 이번 교육을 ‘CZ(Customer Satisfaction Zero Defect) 아카데미’로 이름을 짓고 외부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단계별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달 중순부터 내년 6월까지 삼성건설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총 100개 차수, 5970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삼성건설 인사팀의 박병근 상무는 “한 사람의 잘못된 고객응대로 기업이미지가 크게 훼손된 일본의 모 대기업처럼 되지 않기 위해 삼성건설과 관련된 모든 협력업체 직원들이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