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저전압 펄스폭변조(이하 PWM) 방식의 동기식 DC/DC 컨트롤러 제품군(TPS4000x)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Predictive Gate Drive’라는 특허기술을 채택해 변환기의 효율을 95% 이상 향상시킨 제품으로 두개의 고정된 내부 주파수(300㎑·600㎑)를 이용해 소스 형태와 소스/싱크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시스템 회로를 보호하기 위해 프로그램 가능한 폐루프 방식의 소프트 스타트(오버수트 없이 부드럽게 시동하는) 기능과 단락 회로 보호 및 과열 차단 기능을 채택하고 있다.
이 제품은 소형 10핀 MSOP ‘파워패드(PowerPad)’ 패키지로 제공되며 1% 수준의 정밀한 레퍼런스 회로가 있어 출력 전압을 0.7V까지 낮출 수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8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