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I 전문업체인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는 17일 어바이어사로부터 아웃바운드 알고리듬을 제공받아 본격적인 아웃바운드 전용 제품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엔써커뮤니티가 제공받을 아웃바운드 알고리듬은 외국계 아웃바운드 솔루션 업체인 모자익스, 디바인, 다복스(콘체르토) 등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엔써커뮤니티는 기술 평가를 통해 CTI 개발기술을 인정받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엔써커뮤니티가 알고리듬을 제공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엔써커뮤니티는 오는 7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올해 2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또 제휴관계에 있는 이온커뮤니케이션스를 통해 미국시장에서도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엔써커뮤니티의 최준환 사장은 “엔써커뮤니티는 아웃바운드 전용 솔루션 개발로 모자익스가 거의 독점하고 있는 국내 아웃바운드 시장의 시장점유율을 상당부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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