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회장 김동필 http://www.kitia.or.kr)는 18일 삼성동 무역회관 12층 IR센터에서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웹 기반 사용자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KITIA EXTRA-NET’ 시스템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식에는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선정기업 129개와 44개 협의회 회원사 및 산업자원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시스템을 시연하게 된다.
KITIA EXTRA-NET은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신청기업·협의회 회원사(투자기관)·선정기업 및 유관기관간 일대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용자별 맞춤형 통합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에서는 실시간 투자지원서비스, 선정기업 맞춤지원서비스, 특별투자 매니지먼트 정보, 정부지원책 전자공지, 부품·소재산업 동향 뉴스 등 부품·소재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생생한 정보가 제공된다.
김동필 회장은 “시스템 구축을 통해 우수 부품·소재기업과 신규 투자기관의 관심 및 참여도를 제고해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며 “향후 부품·소재산업 정보교류 및 지원 포털사이트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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