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기존에 분리운영하던 전략개발실과 기술전략실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이를 통합운영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영업 강화를 위해 영업추진실을 마케팅실에서 분리, 독립운영키로 했으며 마케팅실 세그멘트마케팅팀도 특성에 따라 4개로 재편했다.
LG텔레콤은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기술 동향과 전략을 통합운영함으로써 통신기술 진화에 따른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합된 전략개발실장은 김윤관 기술전략실장이 겸임하며, 오규석 상무가 전략기획을 담당하게 된다.
LG텔레콤은 이와 함께 이사회지원담당을 신설해 이사회 지원과 감사기능을 보강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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