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기존에 분리운영하던 전략개발실과 기술전략실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이를 통합운영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영업 강화를 위해 영업추진실을 마케팅실에서 분리, 독립운영키로 했으며 마케팅실 세그멘트마케팅팀도 특성에 따라 4개로 재편했다.
LG텔레콤은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기술 동향과 전략을 통합운영함으로써 통신기술 진화에 따른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합된 전략개발실장은 김윤관 기술전략실장이 겸임하며, 오규석 상무가 전략기획을 담당하게 된다.
LG텔레콤은 이와 함께 이사회지원담당을 신설해 이사회 지원과 감사기능을 보강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