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온칩(SoC) 설계검증 솔루션업체 다이나릿시스템(대표 김종석 http://www.dynalith.com)은 자사의 알고리듬 검증장비인 ‘iSAVE-MP’를 일본의 EDA업체 ADaC의 RTL-C 툴인 ‘애프터버너(Afterburner)’와의 호환이 가능하게 업그레이드했다고 13일 밝혔다.
RTL-C 툴은 기존 RTL 언어로 제작된 반도체 설계자산(IP)을 SoC 설계에 필수적인 C언어로 바꿔주는 것으로, 다양한 IP 재활용을 통해 SoC 설계시간을 단축시키는 장점이 있다.
이 회사는 알고리듬 단계의 검증장비인 ‘iSAVE-MP’ 양산용 버전에 이 기능을 탑재해 공급하고 일본 ADaC와 공동 기술개발 및 마케팅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3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4
'HBM의 힘'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
5
정철동 LGD 사장 “흔들림 없는 수익 구조 만들 것…8.6세대는 수익성↓”
-
6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7
비에이치 EVS “로봇 충전 시장 진출…차세대 로봇도 수주”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지급 → 자사주·현금 중 선택'
-
10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공장에 총 19조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