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텔레콤(대표 이영호 http://www.cryptotelecom.com)은 10만원대 최저가형 웹카메라(모델명 클립토캠 I-103)를 13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영상을 JPEG 방식으로 압축하고 빛의 양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영상전자 제어’ ‘무선 인터넷 단말기 연동’ 등의 기능이 있다. 또 홈페이지에 카메라 영상을 올릴 수 있는 ‘웹 사이트 연동’ 및 사건 발생시 ‘문자메시지 전송’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웹카메라와 연동된 PC·이동통신단말기·PDA로 선명한 영상을 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크립토텔레콤 류덕민 이사는 “지금까지는 웹카메라가 고가의 산업용으로만 제작돼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없었다”며 “이 제품은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기능과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격은 19만8000원. 문의 (02)596-1331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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