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그랑프리 시상위원회(위원장 남궁석)는 11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2002년도(제4회) 인터넷 그랑프리’ 시상식을 개최하고 정보통신부 장관상인 종합대상에 하나로통신을 선정했다. 또 인터넷 진흥대상에 송관호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원장을 선정했고 부문별 대상엔 드림라인과 KT-IDC, 삼일인포마인, 국민은행, 포스데이타, 네오위즈/세이클럽, 새롬기술, 노다지/TV21, 제이씨엔터테인먼트를 선정했다.
사진은(아래 왼쪽부터) 정태명 성균관대 교수(심사위원), 오길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김창곤 정통부 정보화기획실장(〃), 이경식 21세기 경영인클럽 회장(〃),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심사위원장), 성의경 신산업경영원 원장(〃).
<사진=정동수기자 ds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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