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그랑프리 시상위원회(위원장 남궁석)는 11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2002년도(제4회) 인터넷 그랑프리’ 시상식을 개최하고 정보통신부 장관상인 종합대상에 하나로통신을 선정했다. 또 인터넷 진흥대상에 송관호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원장을 선정했고 부문별 대상엔 드림라인과 KT-IDC, 삼일인포마인, 국민은행, 포스데이타, 네오위즈/세이클럽, 새롬기술, 노다지/TV21, 제이씨엔터테인먼트를 선정했다.
사진은(아래 왼쪽부터) 정태명 성균관대 교수(심사위원), 오길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김창곤 정통부 정보화기획실장(〃), 이경식 21세기 경영인클럽 회장(〃),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심사위원장), 성의경 신산업경영원 원장(〃).
<사진=정동수기자 ds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7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8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9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
10
[인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