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방 국제공항 직원이 공항이용권 운영시스템을 통해 이용권을 등록하고 있다.
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인천국제공항에 이어 7개 지방공항에 공항이용권을 독점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데이콤은 한국공항공사와 공항 이용권 공급 및 시스템 후원 협정을 맺음에 따라 지난해 3월 인천국제공항에 이어 김포·김해·제주·대구·광주·청주·양양 등 지방공항 7곳에 공항이용권 운영시스템을 독점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데이콤은 공항이용권 판독기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운영관리시스템 등의 개발과 공급은 물론 시스템 유지보수와 공항이용권 제작 및 공급 일체를 담당하게 된다. 지방공항들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공항수익 집계를 전산화해 기존 종이이용권 사용시의 불편함을 해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게임은 중독 아니다” 대통령 발언에도... 복지부, '게임 중독' 표기 유지 논란
-
3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4
2026년 3G 종료 논의 본격화 기대…AI 시대 전력 대응 필요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7
프리미엄폰 '샤오미 17' 출격 전, 초경량 신제품 3종 국내 출시
-
8
애플 아이폰·패드·맥에 구글 '제미나이' 들어간다
-
9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
10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