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방 국제공항 직원이 공항이용권 운영시스템을 통해 이용권을 등록하고 있다.
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인천국제공항에 이어 7개 지방공항에 공항이용권을 독점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데이콤은 한국공항공사와 공항 이용권 공급 및 시스템 후원 협정을 맺음에 따라 지난해 3월 인천국제공항에 이어 김포·김해·제주·대구·광주·청주·양양 등 지방공항 7곳에 공항이용권 운영시스템을 독점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데이콤은 공항이용권 판독기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운영관리시스템 등의 개발과 공급은 물론 시스템 유지보수와 공항이용권 제작 및 공급 일체를 담당하게 된다. 지방공항들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공항수익 집계를 전산화해 기존 종이이용권 사용시의 불편함을 해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