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국내 통신사업자와 투자자들이 기업실사와 입찰준비 일정을 들어 자회사인 파워콤의 지분매각 입찰일을 오는 11일에서 21일로 열흘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해옴에 따라 7일 산자부와 협의해 연기키로 최종 결정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