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국내 통신사업자와 투자자들이 기업실사와 입찰준비 일정을 들어 자회사인 파워콤의 지분매각 입찰일을 오는 11일에서 21일로 열흘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해옴에 따라 7일 산자부와 협의해 연기키로 최종 결정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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