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국제전화 002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국제전화 002와 002파워DC 플러스에 대한 공모를 받는 이번 행사는 TV와 인쇄, 인터넷광고 3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총 7개 작품을 선정한다. TV부문 최우수상에는 300만원, 인쇄부문 최우수상에는 200만원, 각 우수상 2개와 인터넷 부문 당선자에게는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예심과 본심으로 구분해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의 심사기준은 컨셉트 전달력과 독창적 크리에이티브 능력, 실제 광고집행시 연계성 등 3가지를 주안점으로 둔다. 이번 응모에 필요한 양식은 홈페이지(http://www.telecity.co.kr)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수상작은 7월 초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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