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택진 http://www.thezone4u.net)는 중국 톈진 지역 기업집단인 톈진안다그룹과 자사 제품의 영업 및 고객지원을 담당할 합자회사인 ‘톈진안다더존디지털기술유한공사’ 설립 의향서를 교환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자본금 30만달러를 투자해 톈진 소재 안다 빌딩에 사무실과 교육센터 등을 개소하고 톈진 지역을 중심으로 더존디지털웨어 제품판매 및 고객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합자사 설립을 계기로 더존디지털웨어는 제조업이 발달한 톈진 지역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동시에 특히 자동차부품 제조회사를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양사는 합자사 설립과 동시에 톈진안다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로 특장차 제조회사인 ‘톈진라오얼공업유한공사’에 더존의 ERP 솔루션인 ‘네오X’를 제공키로 합의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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