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벤처기업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www.medi-post.co.kr)는 한국팀의 16강 진출 염원을 위한 특별이벤트를 이달말까지 갖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의 16강 진출이 결정된 순간 탄생한 신생아나 직계 가족이 혈액암 등 난치병에 걸렸을 때 최적의 치료제로 사용하는 제대혈(탯줄혈액)을 무상으로 15년간 보관해 준다.
또 예비 아빠가 직접 제대혈 보관을 예약할 경우 피파(FIFA) 공인 축구공인 ‘피버노바(FeverNova)’을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한편 분만 후 산모와 태아를 연결하는 탯줄에서 채취하는 제대혈엔 골수와 같이 혈액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조혈모세포가 있는데 이 세포는 각종 혈액 질환에 있어 골수이식 대치 요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