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의 효율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서울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양국 FIFA 본부의 관계자들이 영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해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이 영상회의시스템은 어바이어와 폴리콤이 공동 구축한 것으로 한일 양국의 IMC(International Media Center)에 설치돼 양국 FIFA 관계자들의 회의에 이용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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