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뉴씨앤씨(대표 탁기호 http://www.newcc.co.kr)는 방송영상시스템업체인 텔로드에 디지털 광전송장치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뉴씨앤씨가 공급하는 장비는 동기식 디지털 다중화 장비로 5억5800만원 규모다. 이 장비는 광네트워크 기반에서 단국장치, 분기결합장치(ADM), 소용량 회선분배 기능(DCS) 형태로 운용모드를 다양하게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장비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