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칸영화제에서 ‘취화선’의 감독상 수상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5일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수상자인 임권택 감독을 비롯해 이태원 태흥영화사 사장, 정일성 촬영감독, 주연배우 최민식, 안성기 등 취화선 관계자와 영화인, 정부인사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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