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보호지정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근청 구조단장으로부터 천연기념물 323호인 황조롱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와 한국조류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6회 조류보호지정 초등학교 어린이 서울 초청 행사가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됐다. ‘2002 새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서울 나들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9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초청됐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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