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앤컴퍼니(대표 조덕현 http://www.intechn.com)는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의 후원으로 오는 15일까지 조립PC업체들에 CPU와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윈도 등 결합 패키지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패키지 상품은 1.7기가 펜티엄4 CPU와 그래픽 기능이 내장된 통합 보드인 845G 메인보드, IBM 40Gb 하드디스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XP 등을 하나로 묶은 상품이다. 특히 이 상품은 각 제품을 단품으로 구매할 경우 65만원 이상이 소요되는 반면, 패키지 상품은 50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이 상품을 구매할 경우 인텔에서 제공하는 피버노바 축구공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광마우스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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