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렛패커드(HP)가 비용절감을 위해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이 끼어 있는 주간(6월 30∼7월 6일)의 일주일 동안 미국내 모든 사무실 운영을 중단하는 집단 휴무를 실시한다고 외신이 전했다. 이와 관련, 데이브 버파드 HP 대변인은 “판매·지원·서비스 등 고객지원과 직접 관련이 있는 부서를 제외하고 이 기간중 미국내의 모든 사무실 운영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조치는 운영비 절감과 함께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독립기념일에도 컴팩을 비롯한 일부 IT업체가 이 기간중 집단 여름 휴가를 실시한 바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2000m 상공서 전기 생산… 中 공중 풍력발전기 시험 성공
-
2
"사람이 청소하는 모습 학습"…화장실부터 사무실까지 알아서 청소하는 로봇
-
3
현실판 스타워즈?… 中, 10만톤급 '우주 항공모함' 콘셉트 공개
-
4
핵폭발 견디는 '종말의 날 비행기' 51년만에 美 LA서 포착…핵전쟁 임박?
-
5
우산이 자율비행? 비오면 사람 따라다니는 '드론 우산'
-
6
아이폰 에어2 더 얇아진다… 삼성 OLED 패널 기술 적용 전망
-
7
동물판 '다윗과 골리앗'…무게 12kg 사슴 vs 1.7톤 코뿔소
-
8
“아파트 아래가 안 보여”… 인도 델리 '최악의 대기오염'
-
9
“묘지를 파헤쳤다”… 美 30대 남성 자택 지하실서 유골 100구 발견
-
10
불상인 줄 알았는데 슈렉을 모셨다?… 4년 뒤 드러난 충격 정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