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센터장 조시용)는 다음달 3일부터 8일까지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디지털 비디오 레코드 제조업체인 베델테크와 피부미용기 및 음이온 오존살균기 제조업체인 바이오닉스 등 11개 업체가 참여한다.
센터는 참가업체에 통역비와 바이어 유치 및 광고, 상담 주선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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