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구본부 박종수 본부장(가운데)은 지난 28일 관계자들과 수성지사 고산지점을 방문, 월드컵 통신시설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대구본부는 오는 6월 6일까지 대구월드컵경기장 통신운용센터를 비롯, KT 고산지점, 범물지점 등 월드컵 통신과 직접 관련이 있는 10개 지점을 대상으로 통신시설 안전운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본부는 이 기간 통신시설 이원화 및 분산수용 여부, 대형고장 예방 및 통신시설 보호대책, 긴급복구장비 및 물자확보 실태, 광케이블 및 각 통신구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하게 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