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구본부 박종수 본부장(가운데)은 지난 28일 관계자들과 수성지사 고산지점을 방문, 월드컵 통신시설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대구본부는 오는 6월 6일까지 대구월드컵경기장 통신운용센터를 비롯, KT 고산지점, 범물지점 등 월드컵 통신과 직접 관련이 있는 10개 지점을 대상으로 통신시설 안전운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본부는 이 기간 통신시설 이원화 및 분산수용 여부, 대형고장 예방 및 통신시설 보호대책, 긴급복구장비 및 물자확보 실태, 광케이블 및 각 통신구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하게 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