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지역예선전을 시작으로 개최된 ‘2002 FIRA 로봇축구 세계대회’가 28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8개 종목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주종목인 마이로솥(MiroSot) 5대 5 경기에서 독일 도르트문트대학의 더스트(DURST)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성균관대 킹고(KINGGO)팀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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