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무선랜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이 28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이성옥 정통부 전파방송관리국장, 박태석 성균관대학교 교수,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 워크숍에서 박동국 KT 서비스개발연구소 박사는 ‘네스팟의 보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데이콤 곽벽렬 팀장은 ‘무선랜 서비스 활성화 방안’, 장웅 정보통신기술협회(TTA) 팀장은 ‘무선랜 시험환경 및 시범서비스’에 대해 발표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