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네트워크(대표 최재원 http://www.ihandyGo.com)는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 자회사인 한국부동산정보통신(대표 강신욱)과 28일 공동사업협정을 맺고 개인휴대단말기(PDA)를 활용한 ‘부동산 정보 무선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을 개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정보 무선서비스’는 바스네트워크의 PDA 기반 모바일 솔루션과 한국부동산정보통신의 부동산 거래정보망 기술 및 콘텐츠가 결합된 PDA 서비스로 오는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바스네트워크는 이번 플랫폼을 구축해주고 서비스 이용료, 유료콘텐츠 서비스 등으로 수익을 올리게 된다. 단말기로는 LG텔레콤이 선보이는 전용단말기가 사용될 예정이다. 부동산중개업협회에는 총 4만3000여 회원사가 등록돼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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