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모바일 펜티엄4-M’ 1.7㎓의 가격을 53% 인하한 241달러에 판매하기로 하는 등 주요 CPU 가격에 대한 인하를 단행했다.
인텔은 이번 가격인하에서 ‘모바일 펜티엄4-M’ 1.8㎓, 1.6㎓, 1.5㎓의 가격을 각각 45%, 51%, 26% 인하했으며 데스크톱용 ‘펜티엄4’ 2.4㎓, 2.2㎓, 2.0㎓의 가격도 각각 29%, 43%, 32% 인하한 400달러, 241달러,193달러로 정했다.
이밖에 ‘모바일 펜티엄Ⅲ-M’도 9∼18% 인하했으며 서버용 ‘제온’도 10∼44%까지 인하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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