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019의 향상된 통화품질을 알리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전을 벌이고 있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KTF와의 기지국 로밍, 네트워크 투자 확대 등 통화품질 개선 노력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통화품질을 외부에 알리기 위해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
지난 4월 1일부터 고객들의 통화품질 불만을 신속히 해결해주기 위해 통화품질만족센터(019-114, 8282@lgtel.co.kr)를 가동하는 한편 통화품질 현장실시단을 구성, 통화품질 불량지역을 찾아내 문제점 해소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1400여명의 임직원들은 10∼20명으로 조를 나눠 놀이동산, 지하철역, 영화관, 주요건물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통화품질 향상을 다짐하는 가두 홍보를 벌이고 있다.
특히 LG텔레콤 임직원들은 지난 24일부터 전국 방방곡곡에 자사의 통화품질을 널리 알린다는 취지로 통화품질 홍보휘장을 두른 채 ‘48시간 국토종단 마라톤’에 들어갔으며 27일 서울에 도착한다.
이상민 LG텔레콤 홍보실장은 “4월부터 시작한 통화품질 알리기로 019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 평가가 나타나고 있다”며 “고객이 100% 통화품질에 만족하는 수준까지 통화품질을 계속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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