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지사장 이재부)는 크기와 성능을 다양화한 싱글칩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이미지센서 신제품(모델명 LM96XX) 7종을 출시했다.
이 회사가 내놓은 제품은 싱글칩 VGA급 모노·컬러 2종, 4분의 1인치 고감도 모노크롬 sub-QCIF, 2분의 1인치 1.3메가픽셀 모노·컬러 2종, 4분의 1인치 VGA급 2종 등 총 7종으로, 열 방출량을 줄이고 빛 감도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보급형 디지털카메라에서부터 보안 카메라 및 스캐너 등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에서 응용이 가능하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5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6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7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10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