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토시스템즈코리아(대표 전완택 http://www.legato.com)는 최근 출시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 9i 릴리즈2’에 자사 백업 소프트웨어인 ‘네트워커 LSSV’ 버전을 번들로 탑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라클 9i 릴리즈2를 구매한 고객은 네트워커의 일부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리모트 백업, 테이프 라이브러리 지원 등이 가능한 풀 버전은 LSSV 프로그램 실행 후 나타나는 팝업창을 통해 인터넷(http://www.legato.com/lssv)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