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전문업체 트래픽ITS(대표 이유봉)는 1000만달러 규모의 DVR를 중국에 수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트래픽ITS가 중국의 ITS솔루션 유통업체 섬서대화보전전자유한공사를 통해 다음달부터 공급할 DVR(모델명 DSR400S)는 스탠드얼론 방식 제품이다.
이 회사는 올초 중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영업활동을 벌여왔는데 중국공안당국의 까다로운 인증절차를 거쳐 대규모 수출계약을 성사시킨 데 이어 유럽, 미주지역에도 DVR 수출을 추진중이다.
트래픽ITS는 대부분의 DVR수요가 보안시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 향후 교통단속용 DVR제품도 개발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4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5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
10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