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내 복권 사상 처음으로 SK텔레콤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네이트에서 총 당첨 규모 50억원에 이르는 1∼3등 당첨자가 한꺼번에 탄생했다. 서울 서린동 SK텔레콤 본사에서 14일 오전 11시 당첨자가 당첨금을 받는 고객의 모습(얼굴 가린 모습).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조만진)이 발행한 플러스복권 제5회차 추첨(5월 12일자 추첨)결과 네이트를 통해 전자복권을 구입한 고객 가운데 1∼3등이 한꺼번에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모씨(34)는 1등에서 3등까지 연속해서 당첨, 무려 35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으며 2등 당첨자인 이모씨(23)가 8억원, 3등 당첨자인 이모씨(54)가 7억원 등 총 50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