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비스 표준기관인 OASIS(Organiz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ructured Information Standards)가 SSJC(Security Standards Joint Committee)라는 새로운 보안 표준조직을 결성했다고 외신이 14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빌레리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OASIS는 차세대 IT시장 유망주로 부상하고 있는 웹서비스의 보안문제를 검토, 표준을 도출하기 위해 ‘SSJC’를 창설, 위원장에 웨이브셋테크놀로지 기술이사이자 OASIS 위원인 다란 롤스를 임명했다. 롤스 위원장은 “SSJC 첫회의가 오는 6월 13일 열린다”며 “앞으로 웹서비스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해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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