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제롬 스톨 http://www.renaultsamsungm.com)는 지난 12일 광주에서 열린 ‘제2회 5.18 민주 마라톤 대회’를 후원했다. 르노삼성차는 행사 당일 차량통제 등의 실질적 운영지원을 담당했으며 총 24대의 SM5가 행사진행 차량으로 사용됐다. 오태석 호남지역 본부장은 “지역사회 행사후원과 공익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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