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니코리아 직원들이 여주 평화의 마을에서 나무심기 및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보광 피닉스파크에서 전 임직원 3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커뮤니케이션 미팅’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소니코리아의 비전제시와 고객만족서비스 실천 다짐을 위해 열렸는데 회사의 경영정책 및 경영현황을 모든 임직원이 공유하며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는 장이 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행사, 여주 평화의 마을에서의 자원봉사 활동 등 사내 친목행사와 사회봉사를 병행했다.
소니코리아는 ‘평화의 마을’에서 청소, 조리 및 세탁물처리 등은 물론 원생들과의 친교시간을 가진 후 소니 오디오 다섯대를 기증했으며 소니 프로젝터와 초대형 스크린의 추가기증을 약속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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