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재 피부미용기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바이오닉스(대표 황현배 http://www.bionicsworld.com)는 최근 별도법인으로 디자인 전문회사 투인원을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자본금 1억원으로 출발한 이 회사는 조선대 디자인학부 김명주 교수가 실무 책임을 맡고 석·박사과정 연구원 등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최첨단 장비를 구축해 디자인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황현배 사장은 “날로 중요성이 높아지는 디자인 분야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별도법인을 만들었다”며 “전문인력과 시설을 토대로 지역 업체 제품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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