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 http://www.kofoti.or.kr)가 신속응답체계(QR)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섬유산업의 중소기업 정보화 진단·지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섬산연은 실제 중소기업의 환경과 구조에 적합한 정보화 진단 및 지원을 통해 거래기업간 협업IT화를 확산해 섬유산업의 e전이(transformation)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섬산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섬유 특화 정보화 추진 지침서를 별도로 작성하고, 오는 하반기에 예정돼 있는 섬유 e전문인력 양성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하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