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대만 최고의 대학인 국립칭화대학에 무선실험실을 기증한다고 C넷이 보도했다.
TSMC·UMC 등 주요 메모리업체의 주요 IT인력 공급원인 이 대학은 인텔로부터 재정 및 장비 지원을 받아 오는 3월 실험실 문을 열게 된다. 실험실은 대만의 하이테크산업이 인터넷 컴퓨팅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설계에서부터 개발까지를 지원하게 된다.
인텔의 CEO인 크레이그 배럿은 이번 실험실 지원 금액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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