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업체 한국메티슨특수가스(대표 김동관 http://www.mgpk.co.kr)는 충북 천안공장의 가스저장창고를 증설하고 연구동을 신축했다고 7일 밝혔다.
연건평 1220여㎡(370평) 규모로 증설된 가스저장창고에는 최근 국산화한 아산화질소(N2O)와 헬륨(He)등 범용 특수가스를 수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실린더 수용능력은 연간 2만병에서 5만5000병으로 늘어나게 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동관 사장은 “이번 증설로 반도체와 LCD 등에 필요한 고순도 특수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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