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를 기반으로 DVD롬을 이용하거나 영상 관련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영화를 실시간 연결해 감상할 수 있는 홈시어터시스템이 등장했다.
티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욱희 http://www.t5t5.co.kr)는 스크린, 빔프로젝터, 디지털 오디오, PC 등이 일체화된 300만원대 초반의 PC기반형 홈시어터 패키지를 선보이고 6일 오픈하는 코쿤 상품 전문몰(http://www.v-cocooning.com)을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PC에 사운드카드나 스피커를 연결, 모니터로 영화를 감상하던 소비자에게 새로운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각 가전업체에서 추진중인 홈네트워킹 시스템의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는 면에서도 기대가 높다.
티오커뮤니케이션즈 이욱희 사장은 “고가의 PDP TV 수요층과 PC로 영화를 즐기는 고객층의 중간 접점을 타깃으로 잡았으며 PDP TV 못지 않은 생생함을 전달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3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4
정청래 '90도 폴더' 인사…李 대통령 “줄 서서 의전, 흔쾌한 일 아냐"
-
5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6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7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8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9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10
퇴직연금 500조 시대…AI가 고객자산 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