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홈쇼핑업계 처음으로 단일 브랜드의 의류회사와 제휴해 맞춤복 서비스를 시작했다. 첫 방송은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보스톤 매너’라는 브랜드 맞춤복은 소재가 가볍고 착용감이 편안한 언컨슈트 스타일로 가격은 29만원이며 선착순 900명에게 한정판매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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