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와 e비즈니스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기업정보화포럼 2002’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민간기업과 공공부문 정보화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정통부는 현재 300만 소기업 정보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소기업 네트워크화 사업을 확대·발전시키고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SCM) 등 기업정보화 핵심 솔루션을 싼값에 보급키로 하고 차세대 e비즈니스 플랫폼 개발·시범사업도 계속 추진키로 했다.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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