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관리솔루션 전문기업인 한국비엠씨소프트웨어(대표 손영진 http://www.bmc.com/korea)가 영업조직을 금융, 통신팀으로 이원화하고 올해 매출 300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20%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회사는 지난달 31일 연간 회계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 매출 255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금융, 통신시장에 걸맞은 영업 및 채널전략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비엠씨소프트웨어는 오영균 이사의 영업1팀(금융)과 맹훈섭 부장의 영업2팀(통신 및 보안)으로 영업조직을 나누고 기업 데이터 및 시스템 관리부문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제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채널사 기술지원을 전개할 계획이다.
비엠씨소프트웨어는 지난해 세계시장에서 매출 15억달러를 달성한 기업용 관리솔루션 업계의 강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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